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0년된 驛舍 폐쇄 위기

조회수 : 2,832
159496 JA 255

70년 역사 나주 노안역·고막원역 폐쇄 위기

//

뉴시스 | 맹대환 | 입력 2010.05.02 11:45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나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70년 동안 전남 나주 지역 주민들의 애환과 추억이 깃든 "노안역"과 "고막원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인근 주민들은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역을 존치시켜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2일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에 따르면 7월부터 나주 노안면 노안역과 다시면 고막원역을 폐쇄할 예정이다.

1930년부터 운영돼 온 노안역과 고막원역은 2000년대 들어 열차 이용객이 크게 줄어들어 철도공사가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노안역의 경우 하루 평균 열차 이용객이 2006년 7명에서 2007년~2008년 1명, 2009년 0.8명으로 줄어들었다.

또 고막원역은 2006년 13명에서 2007년~2008년 6명, 2009년 5.7명으로 감소했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노안역의 경우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열차 이용객이 하루 한 명에도 미치지 못해 불가피하게 폐쇄하게 됐다"며 "이들 두 역을 폐쇄하더라도 당분간은 열차가 정차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주민들은 역 폐쇄가 지역 발전에 장애 요인이 된다며 최근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나주시 노안면 학산 5구 홍기철 이장은 "노안역 열차 이용객이 줄어든 것은 철도공사가 호남선복선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역사의 접근성이 떨어지게 만든 원인이 크다"며 "나주 혁신도시와 광주지하철 연계 등 장기적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역을 존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신광재 노안면장은 "주민들은 광주 송정리역과 화물터미널 이전 계획이 잇따라 무산된데다 역사 자체를 폐쇄한다고해 철도공사에 대한 불신이 크다"며 "영산강승천보 완공 이후 관광객 증가와 혁신도시 및 농공단지 완공에 따른 이용객 증가 등을 대비해서라도 역사 폐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사는 나주시와 협의해 노안역과 고막원역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mdhnews@newsis.com    
         
원문보기

70年になった 駅舍 閉鎖危機

70年歴史羅州老眼役・古幕院駅閉鎖危機

//

ニューシース | メングデファン | 入力 2010.05.02 11:45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羅州=ニューシース】メングデファン記者 = 70年の間全南羅州地域住民たちの哀歓と思い出が込められた ¥"老眼役¥"と ¥"古幕院駅¥"が歴史の中に消える危機に置かれた.

しかし隣近住民たちは長期的な地域発展のために役を存置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反撥している.
2日韓国鉄道工事光州本部によると 7月から羅州ノアン面老眼役とつければ古幕院駅を閉鎖する予定だ.

1930年から運営されて来た老眼役と古幕院駅は 2000年代に入って列車利用客が大きく減って鉄道工事が閉鎖することに決めた.
    老眼役の場合一日平均列車利用客が 2006年 7人から 2007年‾2008年 1人, 2009年 0.8人で減った.

また古幕院駅は 2006年 13人から 2007年‾2008年 6人, 2009年 5.7人で減少した.

鉄道工事関係者は老眼役の場合職員 3人が勤めているが列車利用客が一日一人にも狂うことができなくて不可避に閉鎖するようになったとこれら二人の役を閉鎖しても当分は列車が停まるから住民たちが大きい不便を経験しないだろうと明らかにした.

しかし住民たちは役閉鎖が地域発展に障害要因になると最近陳情書を提出するなど反撥している.

羅州市ノアン面鶴山 5球洪譏さつ弛張は老眼役列車利用客が減ったことは鉄道工事が湖南船腹線画事業を推進しながら歴史の接近性が落ちるようにした原因が大きいと羅州革新都市と光州地下鉄連携など長期的地域発展のためには役を存置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新光嶺老眼兔将は住民たちは光州松汀里駅と貨物ターミナル移転計画が相次いで無産されたうえに歴史自体をピェスェハンダゴして鉄道工事に対する不信が大きいと栄山江昇天補完工以後観光客増加と革新都市及び農工団地完工による利用客増加などを備えても歴史閉鎖を見直し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一方鉄道工事は羅州市と協議して老眼役と古幕院駅活用方案を用意するという方針だ.
mdhnews@newsis.com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8 )
  • 정말 70년전의 건물?

    16년 전

  • 4

    tsukuba 아니

    16년 전

  • 0

    일제가 건설한 역이, 70년이나 사용할 수 있을 리가 없는 www

    16년 전

  • 보통으로 개수하면서 영업을 계속 될 수 있어 의 것이겠지.일본에서도 이용객의 감소로부터 폐선, 폐역이 되는 일이 있다.이용자가 없어서는 이 처치는이나 타지 않는다.

    16년 전

  • 폐역 후는 길의 역이나 자료관이라도 할 수 밖에 없다.

    16년 전

  • 하루 당의 이용자가 1명이나 없다든가 5명 정도의 역의 폐쇄가「지역 발전에 장해 요인이 되는」는, 그렇게 바보같은・・・불평하기 전에 이용 스쳐나.

    16년 전

  • 분명히, 폐역이 될지 모르는 마을의 역을 마을의 단독 예산으로 도서관으로 한 곳(점)이 만났지. 이용자는, 거의 촌외의 사람.

    16년 전

  • 70년전에 개업한 역이라고 하는 의미일까.역사가 너무 새롭지만.

    16년 전

철도이야기

총 5,213개

217 / 261페이지

  1. 159504 JA 255
  2. 159505 KO 255
  3. 159501 JA 255
  4. 159500 JA 255
  5. 조회수 : 1,744
    159499 KO 160
  6. 조회수 : 2,482
    159492 JA 255
  7. 159497 JA 255
  8. 조회수 : 2,832
    159496 JA 255
  9. 159495 JA 255
  10. 조회수 : 1,791
    159494 JA 255
  11. 159491 KO 255
  12. 조회수 : 2,001
    159490 KO 255
  13. 159489 JA 255
  14. 159488 JA 255
  15. 159487 JA 255
  16. 159486 JA 255
  17. 조회수 : 1,909
    159485 JA 255
  18. 159484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