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국회 신간선 승인하지 않고
6월 19일 20시 52분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와 남부의 호치민을 연결하는 고속 철도에 일본의 신간선 방식을 채용한다고 한 정부안 에 대해서, 베트남의 국회는 19일, 정부안의 승인을 보류하는것을 결정해 신간선의 수출을 진행시키고 싶은 일본에 있어서는 향후의 전략의 재검토를 재촉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하노이와 호치민의 사이의 대략 1600킬로의 구간을 6시간 이내에서 묶는 고속 철도의 건설이 계획되어 일본의 신간선 방식을 채용한다고 한 정부안이 국회에서 심의되고 있었던 19일 채결을 한 결과, 고속 철도 계획의 실시에 대해서, 찬성 185 사람, 반대 208명이서 정부안은 부결되어 지금의 국회로의 승인은 보류되었습니다.
국회 심의에서는▽일본엔으로 해 대략 5조 1000억엔으로 추측해지고 있는 총공비가 거액인이식해▽고속 철도보다 우선시켜야 할 인프라 정비가 있다라고 하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정부안이 국회에서 부결되는 것은 극히 드물고, 베트남 정부가 고속 철도 건설을 단념하는지, 정부안에 수정을 더해 재차 국회의 승인을 요구하는지 향후 대응을 검토하는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신간선의 수출을 성장 전략의 기둥의 하나로 평가하고 있어 이 계획을 둘러싸도, 베트남 정부의 요청을 받고, 일본의 ODA=정부개발원조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승인 보류를 받아 전략의 재검토를 재촉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00619/t100152270210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