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식 전기 선로 전환기의 모습

(대전(대전) 코레일=연합 뉴스) 윤소크가 기자=작년 개통한 경부(콜브) 고속선 2 단계 구간의 도쿄대학구(톤데그)~부산(부산) 구간에 설치된 유압식 전기 선로 전환기의 모습.2011.3.6
운행중의 전환의 고장이 가장 많아서..40년전의 노후화 기술의 탓
최신형도 코우묘역에서 오작동해, KTX 탈선..안전성의 재검토가 필요
(대전=연합 뉴스) 윤소크가 기자=지난 달 고속 철도 코우묘역에서"선로 전환기"오작동으로 KTX가 처음으로 탈선한 가운데 일반 철도에서도 선로 전환기 고장에 의한 열차 탈선 사고가 많았던 일로부터 나타났다.
6일 코레일에 의하면 지금까지 전국 철도로 선로 전환기와 관련한 주요 열차 탈선 사고만 16건에 이르는 것이 알았다.
"선로 전환기"는 열차의 진로를 바꾸기 위한 궤도의 방향 전환 장치로, 철도 시스템 중(안)에서 운전상에서 가장 위험한 설비 중(안)에서 하나이며, 선로 전환기 결함은 열차 탈선 사고로 연결되는 위험성이 매우 높다.

전국 철도에 설치된 선로 전환기
(대전(대전) 코레일=연합 뉴스) 윤소크가 기자=전국 코레일 철도에 설치된 만큼 기기의 모습.좌측이"NS형",우측이"MJ81형"선로 전환기의 모습.2011.3.6
1977년 1 갓쿄부선, 대구역에서 보수 작업 부주의에 선로 전환기가 오작동해 기관차 1량과 객차 10량이 탈선한 것을 시작으로, 1989년 7월경전선, 카토역에서 선로 전환기 조정 불량에 기관차와 화차가 탈선했다.
1990년에 들어가고 나서도 1990년 1 갓쿄부선, 노량진역에서 선로 전환기가 운행 도중 전환되어 객차 2량이 탈선, 사상자가 발생했고, 1998년 11월중앙선창교신호장에서도 선로 전환기 제어 회로의 고장으로 객차 5량이 궤도를 이탈했다.
가장 최근에는 2008년 3월중앙선우메타니역에서 선로 전환기 장해로 무궁화호열차 7량 중(안)에서 2량이 탈선하는 등 대소의 탈선 사고가 착실하게 발생하고 있다.

탈선 KTX
탈선 KTX(광명=연합 뉴스) 신・용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일직호라, 코우묘역 상행선 근린 터널에서 탈선한 부산에서 광명으로 향한 KTX 열차를 코레일 관계자들이 점검하고 있다.2011.2.11
원인별로는, 열차가 완전하게 통과하지 않았던 상태로 선로가 전환되는"도중 전환"가 9건으로 가장 많았고 열차 궤도가 완전하게 밀착하지 않았다"밀착 불량"가 5건,"수동 취급 부주의" 및"회선 불량" 각 1건등에서 집계되었다.
시기별로는 1970년대 1건, 1980년대 4건, 1990년대 5건, 2000년대 6건등에서 선로 전환기 이상에 의하는 열차 탈선 사고가 빈번히 되어 있다.
이것은 철도의 주요 신호 설비의 궤도 회로는, 선로 전환기, 신호기, 연동 장치 중(안)에서 대부분의 설비가, 열차의 고속화, 전기・전자 기술의 발달로 개량이 완료한 것에 대해, 선로 전환기는 1960년대 말일책으로부터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40년전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결함이 발생하고 있기 (위해)때문이다.

구로역에서 기관차 탈선
" (서울=연합 뉴스) 파크・체기 기자=철도청의 긴급 복구 반원등이 17일 새벽녘 구로역에서 탈선한 디젤 기관차를 견인하기 위해서 기중기를 동원, 복구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16 일 저녁 발생한 이번 사고는 금년에 들어와 1백 22번째의 전철 사고를 기록했다. 1994.12.17
실제 2010년 7월 기준으로서 코레일이 전국의 철도로 사용중의 선로 전환기는 8천 78대로 이 중일본으로부터 도입한"NS형"가 4천 564대로 56.5%를 차지하고 있다.나머지 3천 122대(38.6%)나 NS형을 개량한"NS-AM형"다.
또, 선로 전환기 특성상 사소한 결함에도 열차 사고와 직결해 핵심 요구 조건(안전 조건등)을 설정해 검증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도 있는 이유다.
특히 경부고속 철도에 도입된"MJ81형"의 경우, 그 사이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지만 코우묘역에서 발생한 오작동에 의한 KTX 탈선 사고를 계기로 안전성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하는 지적이 생기고 있다.

경인선화물열차 탈선
(서울=연합 뉴스) 김・욘규 기자=서울, 오유역 구내에서 전복한 화물열차를 철도청관계자들이 장비등을 던져 꺼내고 있다.1994.5.19
1981년 프랑스에서 개발된"MJ81형"는 작년 12월말 현재의 전국 철도 고속선에 410대가 설치되어 있어 금년도 100대남짓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MJ81형"는 또, 국내 업자로 국산화를 완료했지만 가격(1대당 1 천만원남짓)이 비싸서 1개소에서 독점 생산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된다.
코레일 연구원이 있는 관계자는"코우묘역 KTX 탈선 사고는 선로 전환기 스스로의 문제보다는 인적 과실에 의한 사고 가능성이 큰"으로서"다만 일반선에 주로 사용되는 NS형 선로 전환기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정돈하면서 고속선과 기존선으로 전부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개발될 필요가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seokyee@yna.co.kr
2011/03/06 09:00 송고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3/04/0301000000AKR20110304198000063.HTML?template=2087
40년간,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만이 아니고, 일본의 전환기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