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야마카와 제작 기간 프랑스・독일의 반"
시험 운행 포함한 3년에…졸속 제작으로 사고 다발
톨테폰기쟈 besame@hk.co.kr
입력 시간:2011.09.22 20:47:28수정시간:2011.09.23 08:45:16
10일에 한 번의 비율로, 대소의 사고가 발생하는 KTX-야마카와(KTX-2)의 결함 원인이, 선진국 고속 철도에 비해 반의 짧은 무리한 제작 일정의 탓이라고 하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토 해양위소속의 신・욘스(한나라당) 의원은 22일, 코레일이 제출한 KTX-야마카와의 제작 기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해외 고속 철도는 제작 기간에 53~75개월이 필요해요에 비해, KTX-야마카와는, 36개월에 지나지 않았다"로서"불편 수정을 위한 시험 운행이 제작 기간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감안하면,"초고속 졸속 제작"가 빈번한 사고의 주범"이라고 지적했다. 또, KTX-야마카와의 제작 과정에서, 31개의 주요 부품중 19개의 사양이나 제작 회사가 바뀌는 등, 빈번한 설계 변경을 한 점도 확인되었다.
실제의 후란스아르스틈사의 고속 철도 TGV는, 기종별의 제작에 53~60개월이 필요했고, 독일 시에멘스의 고속 철도 ICE의 제작 기간은 57~75개월이었다. 코레일의 내외에서는, 작년 KTX-야마카와의 정식 운행에 앞서, 제작 회사의 홀데로템이 개통 시기를 연기해 주어라고 요청했지만, 코레일측이 개통 일정에 맞추는 것에 고집하고, 무리하게 차량을 납품시켰다고 하는 이야기도 나온다.홀데로템은 박두하는 제작 기간의 탓으로, 코레일에 인도한 19 편성의 KTX-야마카와 차량중, 2 편성의 납품 기한을 맞출 수 없어서 지체 보상금을 지불하는 일도 했다.

철도 노조 관계자는"일본의 신간선을 만드는 JR나 TGV의 아르스틈과 같이 30년 이상 축적된 고속 철도 제작의 노하우가 없는 업자가 그들의 반에 지나지 않는 기간에 완벽인 차량을 만드는 것은 용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전문가들도 최근 중국의 고속 철도 참사가 제작 일정을 6개월도 무리하게 조종해 발생한 것처럼, KTX-야마카와의 갑작스러운 제작 일정이 빈번한 사고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김・쵸르혼 인천대산업 경영 공학과 교수는"외국에서는 열차를 새롭게 만들면, 20만~40만 km를 시험 운행하지만, KTX-야마카와는 4만 km정도에 지나지 않았다고 (듣)묻고 있는"으로 해,"충분한 시험 운행을 통해서 잠재 결함을 미리 찾아 낼 수 없는 것이 사고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작년 3월에 운행에 들어간 KTX-야마카와는 지금까지 49건의 대소가 사고를 내고 있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9/h2011092220472821500.htm
[2011 국정 감사]KTX 야마카와, 제작 결함 알아도 개통‘갬블이다 ’
최종 수정 2011.09.23 13:40기사 입력 2011.09.23 12:56
캔・키젼 의원, 시험 운행 기간중 83건의 문제 밝혀져…개통 1년 다음에도 36건의 해결을 할 수 없어서
[아시아 경제이・욘쵸르 기자]KTX 야마카와가 제조상의 결함 등 36건의 문제가 나왔지만, 이것을 숨긴 채로 개통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진,
국회 국토 해양 위원회 소속의 민주당 캔・키젼 의원은 23일, 코레일 국정 감사로‘KTX 야마카와의 시험 운행의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의하면,KTX 야마카와는, 시험 운행중에 설계・제조상의 결함등의 문제가 83건 발견되어 이 중 36건은 개통 후 1년까지 해결되지 않았다.
캔 의원은“KTX 야마카와의 제작・설계 결함을 사전에 해결할 수 없는 것은 국민을 상대로 한 갬블을 한 것”로 하면서“국민의 안전과 직결하는 결함을 국익등의 이유로 숨겨 온 것은 사실”라고 비판했다.
캔 의원 질문에 대해서 호・즐욘코레일 사장은“큰 문제가 있는 결함은 없는”라고 대답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sisa1&idxno=2011092312530526039
「KTX 야마카와의 고장의 36%, 외국 부품이 원인 」
2011년 09월 23일 13시 46분
[중앙 일보 일본어판]
KTX 야마카와(고속 철도)의 고장의 원인의 36%이 외국산 부품이기 때문에라고 하는 주장이 나왔다.
23일에 행해진 국회 국토 해양 위원회의 코레일(한국 철도 공사) 국정 감사로, 한나라당의 정희수(정・히스테리) 의원은「KTX 야마카와는 2010년에 28회, 2011년은 7월까지 22회의 고장이 발생한」로 해「고장의 대부분은, 동력의 전달, 브레이크 장치 등 안전과 밀접하게 관계하는 장치였다」와 분명히 했다.
정의원은「KTX 야마카와가 일으킨 50회의 고장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외국산 부품에 의한 고장이 18회에 36%에 달하는」라고 주장했다.외국산 부품의 고장이나 수리에 대해서, 부품 자체에 관한 기초 기술이 부족해, 현대(홀데) 로템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고, 정의원은 분석했다.
정의원은「현대 로템을 국산화할 수 없는 부품은, 주간 제어기, 신호 장치, 감속기 등 신뢰성과 종합 안전도가 고려되지 않으면 안 되는 부품」로 해「이것에 대해서 확실한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KTX 야마카와에 사고나 고장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라고 주장했다.
http://japanese.joins.com/article/026/144026.html?servcode=400§code=400
[2011 국정 감사]KTX 이용객, 발암물질에 오염된 공기 들이마셔
최종 수정 2011.09.23 11:20기사 입력 2011.09.23 11:20
장・제이원 의원, 2005년 이후, 공기 순환기‘덕트’청소하지 않아…포름알데히드, 이산화탄소 등 오염
[아시아 경제이・욘쵸르 기자]KTX 이용객이 포름알데히드나 이산화탄소 등 오염된 공기를 들이마셔 왔다고 하는 주장이 나왔다.
KTX 객실의 공기 순환기의 덕트(duct,객차 천정, 바닥, 벽면안에 있는 공기 순환 통로)가 10년간 온전히 청소하지 않아서, 객차의 실내의 공기 오염이 심하다고 하는 주장이다.
23일, 국회 국토 해양 위원회의 코레일의 국정 감사로 한나라당 장・제이원 의원은“KTX는, 공기 정화기(냉난방 에어콘)와 정화기 덕트를 설치한 후, 운행 10년째의 지금까지 한번도 세정하지 않았던 ”라고 지적했다.
2005년의 KTX경부선객차안의 이산화탄소・포름알데히드 농도는 기준치의 1.4배였지만 지금은 기준치를 한층 더 넘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것이 장 의원의 주장이다.
철도 공사 관계자는“덕트의 청소는, 8년 주기안정비때 하므로, 아직 하지 않았다”로서“다만, 덕트 입구측의 환기팬과 출구측 그릴은, 강한 바람을 넣어 세정한”라고 해명했다.
장 의원은“덕트는 객차안여기저기에 있는 긴 관인데 이러한 형태로 청소하면 입구만 예쁘게 되어 전부 세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로서“3년 주기 검사때, 객차모두를 2 m이상 들어 올려 청소용 로봇으로 정밀 세정해, 창틀의 측면의 정화기는, 노즐(기체나 액체를 내뿜는 짧은 관)로 씻어, 승객의 건강권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sisa1&idxno=2011092310553894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