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와이어) 2011년 10월 10일--의왕시 한국 철도 기술 연구원(이하 철도연) 김・기판 박사 팀은, 개발중인 430 km/h급의 동력 분산형 고속 철도의 주요한 핵심 장치의 동력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의 주행 안정성 시험을 10월 11일 (화) 오후 2시, 한국 철도 기술 연구원 8동(차체를 지탱하는 부분 시험동)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주행 안정성 시험은 승객이 없는 상태와 설계된 중량이 모두 적재된 상태로, 각각 두고, 철도연의 주행 안정성 시험 설비를 이용해 최고속도 420 km/h까지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의 주행 안정성을 평가하는 시험을 실시했다.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은 철도 차량의 주행 장치로, 차체를 지지해 당기는 힘과 브레이크력을 전후의 차량에 전달하는 차량의 핵심 장치로,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의 성능은, 차량의 최고속도와 곡선 구간의 통속도, 승차감등을 좌우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에 직결하는 몹시 중요한 부분이다.
개발된 430 km/h급 고속 열차에 적용되는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은, 기존 KTX, KTX-야마카와와는 다르고, 두 개의 특징이 있다. 기존 KTX-야마카와는 제일 전과 후의 동력차로 차량을 당기는 동력 집중식인데 비교해 엔진이 각 차량에 분산 배치되는 동력 분산식이며, 기존 KTX-야마카와가 객차와 객차가 인체의 관절과 같이 연결된 관절형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이지만, 개발된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은 차량 마다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이 독립적으로에 존재하는 독립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이다. (사진 2 참조)

이번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다고 하는 것으로, 국내 최초로 400 km/h이상의 고속 철도 차량의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 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 또, 동력 분산형 고속 열차의 독립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을 국내의 시험 장치를 통해서 시험 평가하는 것으로, 동력 집중식과 분산식 모두에 대한 고속 열차 제작 및 평가 기술을 준비하게 되었다.
철도연김・키판 박사 팀은, 향후 개발된 동력 분산형, 독립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을 적용해 개발 제작하는 430 km/h급 차세대 고속 열차를 2012년부터 본전 시운전 시험을 통해서 성능 확인과 안정화의 스텝을 거칠 예정이다.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575564
벌써 1일에 개발해 버렸다답습니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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