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안전 세계 1위"라고 하는 거짓말
기사 입력2012-12-26 03:01 |최종 수정2012-12-26 08:2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26/2012122600205.html
코레일(한국 철도 공사)이 금년 6월 공기업 경영 평가용으로 정부에 낸 자료 내용중"철도의 안전성과 정시 운행율이 세계 1위"와 제시한 통계에 중대한 왜곡이 있어 국토 해양부가 조사를 시작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25일"코레일이 안전성과 정시 운행율에 대한 통계를자의적으로 과장·왜곡했던 것이 파악되어(코레일 측에) 시정 지시를 주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코레일은 지난 6월 철도 회사의 모임인 국가 철도 연맹(UIC)의 통계를 인용,"코레일이 안전성과 정시 운행율로 세계 1위를 달성했다"라고 발표했다.
코레일은 이 자료를 정부에도 제출했고 기획 재정부는 금년 실시한"2011 공기업 서비스 글로벌 경쟁력 평가"로 코레일을"우수 공공기관"로 평가했다.
그러나 국토부는 KTX 사고가 많은 점등을 감안해 코레일 자료를 재분석했다. 국토부 관계자는"2010년 탈선 사고 4건, 건널목 사고 17건이 발생했지만 코레일은 국가 철도 연맹에 탈선 사고 0건, 건널목 사고 8건이라고 보고했다고 발표되었다"로서"정시율도 5개국과 비교해 세계 1위라고 발표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것에 대해 코레일은"국토부가 KTX 민영화(경쟁 체제 도입)를 두어 코레일과 갈등을 일으키게 하자마자 결점을 들추어내는 것을 하고 있는"으로서"국가 철도 연맹이 낸 통계연감을 기본으로 순위를 낸 것에서 만나며 허위 사실은 아니다"와 분명히 했다.
한국 고속 철도 정시 운행율은 99.8%
2012년 06월 11일 19시 55분
http://japanese.joins.com/article/538/153538.html?servcode=400§code=400
【서울 연합 뉴스】
기획 재정부는 11일, 교수, 회계사, 경영자등 민간의 전문가로부터 되는 경영 평가단에 의뢰한 「2011년도 공기업 글로벌 경쟁력 평가」로, 코레이르(한국 철도 공사)의 고속 철도(KTX)의 정시 운행율이 99.8%을 기록했다고 분명히 했다.
국제 철도 연합(UIC)이 정시 운행율을 발표하는 6개국·지역 가운데, 한국은 대만(99.2%), 체코(94.2%), 이탈리아(90.8%), 핀란드(81.7%), 프랑스(78.2%)를 뽑아 1위를 기록했다.종착역에의 도착 예정 시각보다 15분 이내의 지연은 정시 운행으로 간주해진다.
작년의 KTX의 사고율(100만 킬로당의 사고 건수)은 0.070건으로, UIC가 철도 사고율을 발표하는 12개국의 쳐 가장 낮았다.이탈리아는 0.073건, 독일은 0.137건, 프랑스는 0.165건, 일본은 0.1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