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사고율의 산정시에 사상・탈선 100건 결핍:2012.12.26 03:01
[왜곡된 통계로, 『안전성·정시 운행율, 세계 1위』와 주장]
국토부「왜곡된 통계를 수정해 주세요 」
코레일「결핍 한 사고 건수는, 국제 철도 연맹, 보고 대상이 아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26/2012122600141.html
코레일(한국 철도 공사)의 주무 부처인 국토 해양부가 이례의 코레일이 발표한 사고율등의 통계재해석에 나선 것은
코레일의 통계가 실제의 국민이 체감 하는 것이라는 괴리가 크다고 하는 의문이 제기되었기 때문에이다.
코레일이KTX의 안전성과 정시 운행율이 세계 1위로 홍보했을 때에, 인터넷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네티즌도 많았다.
철도 전문가는「사고율과 정시 운행율은, 철도의 안전・서비스에 관련하는 중요한 통계」로 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으면 배워 코레일이과장・왜곡된 통계 자료를 냈을경우, 승객을 기만 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국토부에 의하면, 2010년 탈선 사고 4건, 건널목 사고 17건 발생했지만,
코레일은국제 철도 연맹(UIC)에 탈선 사고 0건, 건널목 사고 8건으로 보고했다.
국토 해양부는코레일은 이 그 밖에도 사상사고 87건이 결핍했다고 분명히 했다.
기획 재정부는 금년 6월에 2011 공영기업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평가를 하면서
코레일이 제출한 자료를 그대로 반영하고,"우수 기관"이라고 평가했다.
기타카라베부가 있는 관계자는「공기업이 낸 자료를 하나 하나 검증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어려운 것이 현실.」라고 말했다.
철도 전문가는「정시 운행율은 나라 마다 산정 기준이 달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은 어려운」라고 이야기했다.
코레일은 국제 철도 연맹의 기준에 근거해 열차가 종착역에 15분 이내에 도착하면, 정시 도착으로 간주하는한편,
독일은 열차가 경유하는 나카마역에서도 전부 5분 이내에 도착하지 않으면 정시 운행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한다.
국토부의 관계자는, 「국제 철도 연맹은 철도 회사의 모임에서, 안전성과 정시 운행율 등을
검증하는 기능이 없습니다.별로 순위를 발표할 것도 없다.」로 해,
「코레일이 검증되어 있지 않은 몇개의 통계를 유리하게 해석해 세계 제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해,
정부의 경영 평가와 국정 감사로 자료로서 낸 것은 문제다.」라고 말했다.
국토 해양부는「공신력이 있는ERA(EU철도국) 기준에 근거해 사고율을 산정하는 경우, 우리 철도는 EU27 개국 가운데,
영국・이탈리아・독일・스페인에 이어 5위레벨이며,사망자수는 14위다.」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국제기준에 맞은 사고율과 정시 운행율의 통계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것에 대해서 코레일은「부족한 사고는, 국제 철도 연맹의 보고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로 해, 「의도적으로 허위의 내용을 발표했던 적이 없다.」와 분명히 했다.
코레일은 또, 「주무 부처인 국토 해양부 KTX 민영화(경쟁 체제의 도입)가 뜻대로 되지 않고 상처 내기를 하고 있다.」로 해,
「내년, 해외시장에의 진출을 앞에 두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염려된다.」로 했다.
↓원재료는 이것이군요 w
중앙 일보 일본어판 2012년 06월 11일 11시 42분
한국에서는 사고가 많은 KTX, 세계에서는 안정성이 최고
http://japanese.joins.com/article/500/153500.html
빈번한 사고가 화제가 되고 있는 KTX가, 다른 나라의 고속 철도와 비교하면 정시 운행율이나 안전성 부문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는 평가 결과가 나온 한국 미디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기획 재정부는 교수와 회계사, 경영자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 평가단에 의뢰
해 실시한「2011년도 공기업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평가」의 결과를 정리해 이와 같이 분명히 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작년의 KTX 정시 운행율은 99.8%으로,
국제 철도 연맹(UIC)이 정시 운행율을 파악해 발표하는 6개국중 1위를 차지했다.
대만이 99.2%로 2위가 되어, 체코와 이탈리아의 정시 운행율도 90%을 웃돌았다.
프랑스의 정시 운행율은 78.2%에 머물렀다.
100만 킬로미터당의 사고 건수를 나타내는 고속 철도 사고율도 한국이 가장 낮았다.
작년의 KTX의 사고율은 0.07건으로, UIC가 철도 사고율을 집계해 발표하는 12개국에서 가장 적었다.
KTX의 사고율은 치밀함으로 알려진 독일의 0.137이나일본의 0.178과 비교해도 훨씬 낮은 수준이었다.
↓일본인에게서는 속공으로 논파되었었어요 w
>작년의 KTX 정시 운행율은 99.8%(※15분 이내)
대만고속철도 연도별 운행 실적(종착역 도착 오차 5분 이내)
http://www.thsrc.com.tw/tc/about/ab_operate_annual.asp
2011년99.87%
2010년 99.22%(대만갑선지진에 의한 탈선 사고가 있던 해)
~~~~~~~~논파 완료 ~~~~~~~~
>작년의 KTX 의 사고율은 0.07건으로, UIC가 철도 사고율을 집계해 발표하는 12개국에서 가장 적었다
http://www.mlit.go.jp/common/000172467.pdf
(헤세이 22년도/2010연도=2010연 4월-2011년 3월)
운전 사고 건수(사업자별)
② JR(신간선)[4사]
열차백만キロ당 건수
동일본 여객 철도 0.03
토카이 여객철도 0.00
서일본 여객철도 0.00
큐슈 여객철도 0.00
합계 0.01건←←← KTX의 7분의 1
↓
Korail의 철도 통계 연보 2011
http://www.korail.com/file/statistics/2011/2011_total.pdf
1160 페이지눈에 사고 건수가 있습니다만, 우단에 주목.
No of Accident per Train Running 100 Thousand
100만 열차 킬로당의 사고율의 숫자, 2009년까지 밖에 실리지 않은 www
총열차 킬로는 2770만 3,706.9열차㎞의 같고.(1174 페이지눈)
응?UIC에 낸 것은 2010년의 자료?
http://info.korail.com/ROOT/cambo-view.cambo?page=1&programid=10&boardid=32&lang=kor&listnum=10&category=
↑여기아래에 Zip 파일 있으니까 한가한 사람은 조사해 줍시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