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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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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군파호의 열차내 방송실.

한글의 자필 문자로 「방송실」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게다가 마이크의 그림까지 자필입니다...
도대체, 누가 그렸겠지요인가?
한국의 열차는 세련됩니다...^^

자필이라고 말하면, 전에도, 여기서 소개한 이것이 생각납니다.

원문보기

手書き

ムグンファ号の列車内放送室。

ハングルの手書き文字で「放送室」と書かれています。
しかもマイクの絵まで手書きです。。。
一体、誰が描いたんでしょうか?
韓国の列車はお洒落です。。。^^

手書きと言えば、前にも、ここで紹介したこれが思い出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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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
  • 2

    이번 주는 한국의 온천에 갑니다.(혼잣말)

    13년 전

  • 1

    핑크씨, 오래간만입니다.(^^) 조금 개인적인 용무로 미안합니다만, 만약 좋았으면 메일을 주실 수 없을까요?

    13년 전

  • 지금까지 본 한국의 디자인 중(안)에서, 제일 미소까는이라고 좋아할지도 모릅니다. 어디선가 본 데쟈브감이 없고, 오리지날인 화려한 옷을 입어 돋보이려는 마를 느낍니다.

    13년 전

  • 2

    suika_daisuki님, 보았습니다.나중에 대답하겠습니다.

    13년 전

  • 무군파라는 말도 이제 없어지겠지요

    13년 전

  • 디젤 엔진 열차에서 새마을 열차는 도태시키고 무궁화를 개량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오래된 기차 기종이니 내부도 오래된 느낌 입니다

    13년 전

  • 무궁화가 새마을 보다 오래갈 것으로 예상. 무궁화는 없어지려면 한 10년은 걸리지 않을까.

    13년 전

  • 1

    Pink7180_ET회장님, 메일은 도착하셨습니까? G메일지금 한 잘 모른다^^; 하하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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