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일본의 신간선을 팔아
인도에서 고속 철도를 국내 각지에 건설할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받고, 일본의 신간선을 인도 정부에 어필하기 위한 세미나가 서부의 도시 아메다바드로 열렸습니다.
인도는, 국내 7개의 노선으로 고속 철도를 건설할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일본이나 프랑스 등 세계의 기업이 차량등의 수주를 둘러싸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우선적으로 건설이 진행된다고 보여지는 인도 서부의 문바이~아메다바드간의 노선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일본의 국토 교통성이나 철도 회사등이 11일, 일본의 신간선을 인도 정부에 파는 세미나를 아메다바드로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일본의 철도 회사나 차량 메이커의 담당자등이 슬라이드등을 상영해 인도 철도성의 간부들에게 신간선의 비싼 안전성을 어필 한 것 외, 일본의 철도의 최신 기술의 도입이 인도의 철도 산업에게 주는 메리트등을 설명했습니다.
일본측의 대표 카지야마 히로시 국토 교통 부대신은, 「신간선이 좋음을 인도의 사람들에게 이해받고 싶다」라고 말해 향후도 적극적인 판매를 도모할 생각을 나타냈습니다.인도 정부는 현재, 고속 철도의 7개의 노선의 이용자수나 경제 효과등의 예측 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향후, 건설 계획이 구체화하면, 일본을 포함한 각국 기업의 수주 경쟁이 한층 격렬함을 늘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www3.nhk.or.jp/news/html/20130211/k10015439051000.html

영국에서 고속 철도 수주
대만에서 고속 철도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