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2대의 충돌사고「1명 사망·부상자 다수 발생 」
http://joongang.joins.com/article/963/15330963.html?ctg=1200중앙 일보(한국어) 2014.7.22

22일 오후 5시 50분 무렵 강원, 타이하쿠시, 연장자동, 문곡역 근린 선로에서 청량리발무궁화호여객 열차와 관광 열차‘O트레인’가 정면 충동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 일에 의하면 22일 오후 5시 50분 정도 청량리로부터 출발해 강릉으로 향한 무궁화호열차가 타이하쿠역과 문곡역의 사이에 똑바로 온 열차와 정면에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죽었고 중상 4명과 경상 환자 10명남짓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타이하쿠 중앙 병원에 옮겨졌다.
두 개의 열차에는 승무원을 포함해 60명남짓이 탑승한 것을 알았다.
청량리발무궁화호열차는 이 날오후 7시 45분 무렵 강릉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O트레인’로 불리는 관광 열차는 타이하쿠, 사게노카와등을 왕래하는 순환 열차다. 사고가 발생한 문곡역은 무인역에서 타이하쿠역은 코레 일 직원이 근무하는 유인역이다. 사고는 이 두 개의 단선 선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있는 지역 주민은“돈과 폭탄 찢는 열 하는 소리가 나 나와 보면 열차가 정면에서 추돌한”로서“피를 흘리고 있는 부상자도 다수 있던”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