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통 1개월 호남(호남) 선KTX, 부품 고장으로 운행 지연
김・골필 기자
입력:2015.05.02 21:23
호남선 KTX 개통1개월인 2 일소 울로부터 목포로 향한 KTX 열차로 부품 고장이 발견되어 승객이 다른 열차로 갈아 타는 불편을 체험했다.
코레 일에 의하면 이 날오전 6시 49분 정도 서울, 용산역을 출발해 천안・아산역을 지나 목포로 향한 KTX 야마카와 505호 열차의4호 객차 외부에 설치된 보호 커버(비상용은 해 등을 보관하는 장소의 덮개)가 열려 있는 것을 승무원이 발견했다. 열차는최대 속도(시속 300km)를 낼 수 없어서 시속 170 km로 감속 운행해 오전 7시 14분 정도 5송역에서 멈추고 정비에 들어갔다.
승객 376명은 비상 투입된 일반 KTX 열차로 갈아 타지 않으면 안 되었다. 열차 운행은 예정보다 17분 정도 늦었고, 이 때문에 오전 10시 55 분광주, 송정역에서 KTX 야마카와 505호 열차를 이용하려고 하고 있던 승객 441명이나 비상 투입된 일반 KTX 열차를 타지 않으면 안 되었다. 코레 일 관계자는“차체 보호 커버를 여닫기 하는 장치가 퍼져 보호 커버가 열렸다고 보여지는”라고 이야기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5/02/2015050201888.html

개통 직후의 문의 너트의 해이해짐의 대책은 일본제로 교환해 괜찮게 된 것 같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