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조회수 : 3,246
세분류: 광주 128116 KO 255
人は失くしたものを 胸に美しく刻めるから いつも いつも 何もなかったように 明日をむかえる (何もなかったように、松任谷由実) 사람은 잃어버리고 싶은 것을, 가슴에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언제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내일을 맞이한다.. 음. 왠지 슬퍼보이는 문구입니다. 그냥 내일을 맞이한다. 음. 그렇지만. 왠지 저 자신의 이야기같아,,,더 초라해 보이는 하루입니다.
번역문보기

今日の良い文です.

人は失くしたものを 胸に美しく刻めるから いつも いつも 何もなかったように 明日をむかえる (何もなかったように、松任谷由実) 사람은 잃어버리고 싶은 것을, 가슴에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언제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내일을 맞이한다.. 음. 왠지 슬퍼보이는 문구입니다. 그냥 내일을 맞이한다. 음. 그렇지만. 왠지 저 자신의 이야기같아,,,더 초라해 보이는 하루입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 2

    아무리 아픈 기억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그저 슬프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해버리고 마는...

    21년 전

지역

총 3,436개

70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0822 JA 0
  2. 세분류: 서울 110827 JA 0
  3. 세분류: 서울 110825 JA 0
  4. 세분류: 서울 110824 KO 0
  5. 세분류: 서울 110826 JA 0
  6. 세분류: 서울 110823 KO 0
  7. 조회수 : 1,075
    세분류: 서울 110820 KO 0
  8. 조회수 : 712
    세분류: 서울 110821 JA 0
  9. 조회수 : 384
    세분류: 서울 110819 JA 0
  10. 세분류: 서울 110818 KO 0
  11. 세분류: 서울 110817 KO 0
  12. 조회수 : 803
    세분류: 서울 110816 JA 0
  13. 조회수 : 576
    세분류: 서울 110814 JA 0
  14. 조회수 : 1,411
    세분류: 서울 110815 JA 0
  15. 세분류: 서울 110813 JA 0
  16. 세분류: 서울 110812 JA 0
  17. 세분류: 서울 110810 JA 0
  18. 세분류: 서울 110809 JA 0
  19. 조회수 : 353
    세분류: 서울 110808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