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어제의 일입니다. ~”~...
전 졸업식을 마치고 너무나 지친 나머지 낮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아마도...3시가 좀 넘은 것 같았습니다.
......................................
알 수 없는 때.
저는 매우 이상한 곳에 와 있었고.. 목숨이 걸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탈출작전이었죠.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외국인이 점령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마도 중국아니면 영국이나 암튼 외국인이었습니다.
물론 전 그들의 말을 다 알아듣고 있었습니다. 제가 머리가 비상하여 그들의 말을 알았다기 .........
보다는 그 사람들이 우리말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ㅡㅡ;
과거에 한 번 잡힌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전 매우 조심하며 연회가 열리는 곳에서 사람들과 연락을 취하며 조용히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군인들이 좀 많았죠. 바깥에는 호위병들도...
제복은 2차대전 정도 인듯 싶은데... 뭐... tv광고에 성시경이 뜨는 걸 보니.. 현대인듯합니다... (__ );;;
하여간에... 전 탈출하는 인간이 아닌척 땀을 흘리며
여기... 저기를 조심스레 옮겼습니다.
옆에 있는 한 여자 아이를 벽의 아주 좁은 비밀 통로로 빠져나가도록 밀어넣었습니다.
그곳으로 나갈 수 있었음 좋았겠지만...
저는 너무 현실적이었던지......
ㅠㅠ 저 스스로 ”그곳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무리다제길...” 이러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BAR)가 있는 곳으로 천천히 걸었습니다.
거기 서 있는 외국인이 제게 눈빛을 보내며 시선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편인듯... 그 앞에는 적의없는 몇몇이 천천히 가 서 있었습니다.
홀을 가로질러 천천히 가는데... 갑자기!!!!!!!!!!!!!
폰이 주머니에서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언밸런스합니다..ㅡㅡ;;;;;;;;;;;)
이런 이를 어쩐다!! 왜 진동으로 해놓지 않은걸까?ㅠㅠ
아마도 동생인듯 싶었습니다.
전 그곳에서 절 날카롭게 바라보는 장교를 보고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려 노력을 했습니다.
속으론 동생에게 바랬죠. 제발 더 이상 문자를 보내선 안돼.
잡히면 난 죽어!
서서히 주변 정세가 변했습니다. 군인들이 총을 들어올리기 시작했고.....
또 다시....
띠디디띵딩.......ㅠㅠ 허거거걱...
“안돼!!”
제게 눈빛을 보내던 바의 외국인의 얼굴이 굳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서서히..
그리고 그 모택동 같기도 하고 하여간에 이상하게 생긴 재수없는 장교(장군?)의 시선에 제게 고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되는데.... 이곳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다 죽어!!”
다른 사람들이 재빨리 움직이는 가운데 저는 군인들의 표적이 되어 꼼짝을 못하고 나머지 사람들도 위험해져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울리는 벨소리!!
이제는 그 무서운 장교인지 장군의 얼굴이 굳으면서 저를 가리켰습니다.
손에 있는 와인잔을 한 손으로 으깨면서...
................................................
폰은 실제로 울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보낸건 제 동생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언니! 왜 문자도 안보내냐! 그래봐라 졸업선물 내가 갖는다.ㅡㅡ”
“예정보다 좀 늦게 갈거 같어 바로 그 집(떡복이 집)왔으셩*^^*”
“어떤 미친놈이 초코 사달라고 지랄해서 언니몫은 못샀다 먄~”
캬어~~!!ㅠㅠSHIT!
저녁 7시 12분 이었습니다...
그것은..... 어제의 일입니다. ~"~... 전 졸업식을 마치고 너무나 지친 나머지 낮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아마도...3시가 좀 넘은 것 같았습니다. ...................................... 알 수 없는 때. 저는 매우 이상한 곳에 와 있었고.. 목숨이 걸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탈출작전이었죠.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외국인이 점령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마도 중국아니면 영국이나 암튼 외국인이었습니다. 물론 전 그들의 말을 다 알아듣고 있었습니다. 제가 머리가 비상하여 그들의 말을 알았다기 ......... 보다는 그 사람들이 우리말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ㅡㅡ; 과거에 한 번 잡힌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전 매우 조심하며 연회가 열리는 곳에서 사람들과 연락을 취하며 조용히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군인들이 좀 많았죠. 바깥에는 호위병들도... 제복은 2차대전 정도 인듯 싶은데... 뭐... tv광고에 성시경이 뜨는 걸 보니.. 현대인듯합니다... (__ );;; 하여간에... 전 탈출하는 인간이 아닌척 땀을 흘리며 여기... 저기를 조심스레 옮겼습니다. 옆에 있는 한 여자 아이를 벽의 아주 좁은 비밀 통로로 빠져나가도록 밀어넣었습니다. 그곳으로 나갈 수 있었음 좋았겠지만... 저는 너무 현실적이었던지...... ㅠㅠ 저 스스로 "그곳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무리다제길..." 이러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BAR)가 있는 곳으로 천천히 걸었습니다. 거기 서 있는 외국인이 제게 눈빛을 보내며 시선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편인듯... 그 앞에는 적의없는 몇몇이 천천히 가 서 있었습니다. 홀을 가로질러 천천히 가는데... 갑자기!!!!!!!!!!!!! 폰이 주머니에서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언밸런스합니다..ㅡㅡ;;;;;;;;;;;) 이런 이를 어쩐다!! 왜 진동으로 해놓지 않은걸까?ㅠㅠ 아마도 동생인듯 싶었습니다. 전 그곳에서 절 날카롭게 바라보는 장교를 보고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려 노력을 했습니다. 속으론 동생에게 바랬죠. 제발 더 이상 문자를 보내선 안돼. 잡히면 난 죽어! 서서히 주변 정세가 변했습니다. 군인들이 총을 들어올리기 시작했고..... 또 다시.... 띠디디띵딩.......ㅠㅠ 허거거걱... "안돼!!" 제게 눈빛을 보내던 바의 외국인의 얼굴이 굳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서서히.. 그리고 그 모택동 같기도 하고 하여간에 이상하게 생긴 재수없는 장교(장군?)의 시선에 제게 고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되는데.... 이곳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다 죽어!!" 다른 사람들이 재빨리 움직이는 가운데 저는 군인들의 표적이 되어 꼼짝을 못하고 나머지 사람들도 위험해져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울리는 벨소리!! 이제는 그 무서운 장교인지 장군의 얼굴이 굳으면서 저를 가리켰습니다. 손에 있는 와인잔을 한 손으로 으깨면서... ................................................ 폰은 실제로 울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보낸건 제 동생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언니! 왜 문자도 안보내냐! 그래봐라 졸업선물 내가 갖는다.ㅡㅡ" "예정보다 좀 늦게 갈거 같어 바로 그 집(떡복이 집)왔으셩*^^*" "어떤 미친놈이 초코 사달라고 지랄해서 언니몫은 못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