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시기는, 재정 상황등을 고려해 결정"
(광주=연합 뉴스) 젼슨홀 기자=간운테 광주 시장은 19일, 도시 철도 2호선의 건설 방식과 관련해, 노면 전차, 모노레일, 미니 지하철의 3개의 방법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시장은 시의회의 시정의 질문에의 회답으로,"현재의 계획된 고가의 경량 전철 방식(K-AGT)은, 아시아의 문화의 중심 도시로서 꽝조우의 도시의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소음 문제등을 일으킬 우려가 크다"로 해,"기본 및 실시 설계 전에 3개의 방식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시장은"노면 전차는, 사업비가 싸서, 유럽 지역에서의 운영되고 있어 모노레일은 대구 도시 철도 3호선에 도입된 방식이며, 미니 지하철은, 서울의 일부의 노선으로 적용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낙제한 로템의 K-AGT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19/0302000000AKR20110419106600054.HTML
광주는, 한국의 남서부에 있는 인구 140만 정도의 도시다.
여기에 순환선의 지하철 2호선을 만들 계획이지만, 종래, 부산 4호선과 같은 신교통 시스템(K-AGT)을 도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K-AGT는 여러가지 문제가 나오고, 도입을 재검토하는 사태가 되어 버렸다.
대구시 3호선에 도입되는 모노레일은, 히타치제니까.
적어도, 로템이 제조하는 K-AGT는 낙제했던 것이다^^

유력 후보의 HITACHI의 모노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