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카와와 용산역을 연결하는 경춘선좌석형 급행열차의 이번 달 개통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확인되었습니다.
Korail는 연말 개통에 따르는 열차 투입을 앞에 두고 지난 9월부터 차량 제작 회사로부터 합계 8 편성(8량) 중(안)에서 7 편성을 단계적으로 차량 기지에 입고해 이후, 시운전을 통해서 안전성등을 테스트해 왔다.
KTX와 새마을호 열차의 중간의 속도로 달리는 ITX는 국내 최초째라고 릴리스 하는 열차로 1 편성이 약 190억원에 이른다고 전언등이라고 있다.

Korail는시험 운행중의 열차 7 편성 중(안)에서 5 편성으로 감속기에 문제가 발견된것에 의하고, 오늘부터 시험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정밀 검사와 부품 교체 작업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orail는,부품의 교체에는 20일 정도 걸리고, 교체 후로 고쳐 시운전 하는 경우, 통상 45일부터 50일이 걸리는으로부터, 현재로서는, 경춘선ITX의 연내 개통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1/12/02/2397983.html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1/12/02/0701000000AKR20111202096100062.HTML
8 편성중, 7 편성을 시험에 사용했군요.그것도 차량을 인수하지 않고 테스트.당연, 망가진 것에 대한 수리는 모두, 로템이 진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
(2개의 기사로 전의 기사도 포함하고, 중복 하는 내용을 깎고, 컴팩트하게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