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HEMU-400 X(HEMU-430X?)의 사진입니다만, ,

동력 분산형이라면 선두 차량에 객석이 있을 것입니다만, 전 4개의 창이 잡아지고 있고, 그 위에 냉각용이라고 생각되는 바람구멍이 있습니다.
이것은, 원래의 HEMU-400X 의 디자인에는 없었던 것으로 , 종래의 동력 집중형의 기관차에 놀라울 정도 잘 닮았습니다.
집전장치가 붙어 있는 것 같아서, 중간차량이 동력차일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이 선두 차량이 기관차인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럼 현대 로템은 왜 이런 하리보테를 공개했는지요?
대답은 간단합니다.현대 로템은 아르스틈(프랑스)으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 동력 집중형의 고속 철도를 제조했습니다.그러나 독자 개발의 능력은 없습니다.따라서, 종래와 다른 동력 분산형의 고속 철도의 신규 개발등 할 수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의 독자 개발을 공언하고 스케줄도 내 버렸습니다.형태만으로도 좋으니까 공개한 디자인과 같고 주행 가능한 시작차를 내지 않으면 내외에서 개발 역부족을 얻어맞읍니다.
거기서, 난처한 나머지에 종래의 기관차에 HEMU-400X 의 디자인을 씌운 하리보테를 만들었겠지요.
생각해 보면, 작년의 10월에 430km/h상당한 회전수로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의 차바퀴를 롤러상에서 돌리는 것에 성공(이것으로 HEMU-400X 로부터 HEMU-430X 에 개명?), 라고 뉴스로 소란을 피우고 있던 것은, 년초에 차량이 완성하는 것이 없겠네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