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ユーラシアの旅] ロシアはやっぱり物騒の巻

閲覧数 : 2,936
160949 JA 255

どらく DORAKU クリックディープ旅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ttl_clickdeep_bg_06.jpg

Vol.8 アストラハニ

列車はロシアに入国し、アストラハニに到着した。街はボルガ川の河口に広がっていた。ロシア人にとっては、母なる川といわれるボルガ川が、この街でカスピ海に流れ込む。ここから列車でカスピ海西岸を南下することにしていた。しかしアストラハニ周辺は、外務省の渡航情報(危険情報)では、「十分に注意してください」というエリアになり、列車が通過するダゲスタン共和国は、2段階高い「渡航の延期をお勧めします」というエリアになっていた。隣接するチェチェン共和国、そしてオセチア地方では、ロシア政府への反発が強く、ダゲスタン共和国でもしばしばテロが起きていたのだ。アストラハニ駅で、アゼルバイジャンのバクー行きの切符を手に入れた。列車は予定通り、南に向かう線路を走りはじめ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1_l.jpg

アストラハニの街は歴史の街だ。1900年代の前半に建てられたロシア風のれんがづくりの建物も多い。街歩きが楽しい。中央には、クレムリンと呼ばれる広い城があり、周囲は高い城壁で囲まれている。なかに入ると、そこがひとつの都市であったことがわかる。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2_l.jpg

モスクワの北方から約3700キロを流れ、下るボルガ川。カスピ海に流れ込む河口は流れも緩やかだ。夕日のなかを船がのんびり下っていく。昼は何隻もの観光船が行き交い、釣り人も集まってくる。水は汚れていたが、魚はそこそこ釣れてい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3_l.jpg

夜になると、ボルガ川に沿った遊歩道に人が集まってくる。大人はただ散歩。子供はローラースケート。なんだかとても健全な夏の夜だ。アジアだったら、食べ物屋台が並ぶところだろうが、ロシア色が強いこの街、遊歩道はただ歩くだけの道だっ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4_l.jpg

バクーに向かう列車が入ってきた。この列車はサンクトペテルブルクからモスクワを経由して走ってきた。アストラハニ駅で、最後尾に新たに1両が連結された。僕らが乗ったのはその車両だった。爆破テロが起きても、最後尾なら少しは安全? そんなことを考えてい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5_l.jpg

車両はロシアの旧式車両。トイレはこんな感じ。洋式なのかとも思ったが、滑り止めの凹凸で、しゃがむスタイルだとわかった。危うく座ってしまうところだった。しかし日本の便座に比べると、ずいぶん大きい。広大なロシア、便座もデカかっ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6_l.jpg

列車はダゲスタン共和国に入った。そして起きてしまった。先を走っていた貨物列車が爆破されたのだ。この年、すでに2回列車爆破テロが起きていたが、この日に……。車掌室の無線から、緊張した声が響く。僕らの列車は緊急停車。しかし乗客は動揺しない。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7_l.jpg

バスとワゴン車を使って振り替え輸送することになった。テロ現場の反対側に止まっている列車に移るのだという。日本だったら大変なことになっているだろうが、淡々と振り替えがはじまった。人々はテロに慣れていた。僕らはそういう世界を進んでい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8_l.jpg

バクーからモスクワに向かう列車が止まっていた。僕らがアストラハニから乗った列車とは反対方向に向かう列車だったが、爆破テロで停車。バクーに戻る変則の運行になった。時刻表もなにもない。アゼルバイジャン国境に着いたのは翌朝の7時だったが……。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9_l.jpg

ロシア出国を拒否されてしまった。迷彩服を着たイミグレーションの責任者まで現れた。テロ犯の国外逃亡を防ぐために、外国人の越境を止めたのだろうか。切符を手配したモスクワの会社と連絡をとる。「従うしかありません」。僕らは列車を降ろされ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0_l.jpg

イミグレーションの職員と一緒に、国境手前の街、デルベントまで戻された。列車でアストラハニまで戻れという。「こいつらは本当に戻るのか……」と疑っているのか、イミグレーションの職員が切符売り場まで付いてき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1_l.jpg

戻るのか……。せっかくここまで来たのに。デルベント駅で切符を見つめる。ここからアストラハニまで12時間。またテロ頻発地帯を通らなければならない。危ない道のりなのだ。貨物列車が爆破された現場は、もう通る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か。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2_l.jpg

落ち込んだときは飯を食べるしかない。デルベント駅の食堂で牛肉スープとサラダ。パンは中央アジアの味がした。そう、ここはダゲスタン共和国のなかなのだ。このスープもダゲスタン風? 質素な味だった。政情不安は料理の進化を止めるのだろうか。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3_l.jpg

デルベント駅はシャンデリアのある立派さだが、かなりの年代物だった。ダゲスタン共和国とロシアの関係は、それほど悪くはなかった。しかし隣接するチェチェンの反政府勢力がダゲスタン共和国に入り込み、ロシアへのテロが起きるようになっていっ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4_l.jpg

アストラハニ行きの列車に乗り込む。車内販売でティーパックを買う。緑茶と紅茶の中間のような味だった。熱いときに飲むといいのだが、冷めてくるとイラつく味になる。「お前は紅茶なのか緑茶なのか?」。砂糖もついてくるが、まったく合わない。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5_l.jpg

アストラハニからは飛行機でバクーに行けといわれた。はたして飛行機があるのかもわからない。これからいったいどうなるのか……。考えてもどうしようもないので、ただ寝るしかない。まだダゲスタン共和国。いつテロが起きるのかもわからない。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6_l.jpg

再びアストラハニに戻った。市内の運河に「結婚の橋」とか「恋人の橋」と呼ばれる橋があった。結婚式の後、ここに来て、南京錠をかけて鍵は運河に投げる。ふたりの誓いというわけだ。離婚したら渡ることができない橋だろう。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7_l.jpg

日曜日、「結婚の橋」には次々にカップルがやってきた。人口は50万人を超えるアストラハニは、隣国のカザフスタンからやってきた人が多く暮らしている。20~30%はカザフスタン人だといわれている。国境の街でもあるのだ。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8_l.jpg

カップル用に馬車も用意されていた。しかし開店休業状態。アストラハニの景気もあまりよくないのだろう。チェチェンなどのコーカサス地方の反政府組織のテロに脅かされている街でもある。市内を巡視する警官や兵士がやけに多い。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9_l.jpg

文化センターのような建物前で行われていたのは、コサックダンスのような踊りだった。ロシア南部で生まれたコサックダンス。アストラハニはそのメッカのひとつだったといわれている。平和な風景だっ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0_l.jpg

アストラハニはキャビアの産地。カスピ海のチョウザメの卵だ。地元スーパーに行くと、ひと壜(びん)4000ルーブル、約1万2000円という高級品もあった。が、とても買えず、その横の37ルーブル、約100円のキャビアを買う。これは本物? よくわからないので、本物だと思って食べまし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1_l.jpg

アストラハニからバクーまでの飛行機の切符は買えたのだが、僕らのミスで乗り遅れてしまった。その日でビザが切れる。外国人登録オフィスに出向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すると、空港で出会った青年ダーレン(写真右)が、助けてくれた。彼はモスクワで働いているが、休暇で実家のあるアストラハニに戻ってい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2_l.jpg

特別ビザができるまで滞在したホテル。ダーレンが見つけてくれた。僕は風邪をひき、外国人登録オフィスが開くまで、この宿に寝込んでいた。長い列車旅。ロシア出国も拒まれ、疲れが一気に出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ない。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3_l.jpg

ホテルの部屋は不思議だった。風が吹くと、天井が上下に動く。どうも立てつけが悪く、天井の板をしっかり止めていないようだった。毎日、熱のある体で、天井と窓の外に広がる路地裏を眺めていた。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4_l.jpg

熱も引き、このホテルから出て、特別ビザを発給してもらった。モスクワにいたら「すぐに国外に出ろ」といわれるところだったろう。アストラハニという辺境にいたおかげで、特別につくってもらえたビザだった。

※写真は2010年9月7日~9月15日の取材で撮影したものです
※各国の現在の情勢については、外務省の海外安全ホームページなどでご確認ください

(更新日:2011年05月12日)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110512.html

================================

================================

現地の住人にとっては、

テロは日常茶飯事なのかねぇ。

(;´・ω・)

・・・列車の旅をやめて、

馬車の旅にしようとは思わなかったのかな。

( ´・∀・)b

~ 以上 ~

翻訳を見る

[유라시아의 여행] 러시아는 역시 물소의 권

등구 DORAKU 클릭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ttl_clickdeep_bg_06.jpg

Vol.8 아스트라하니

열차는 러시아에 입국해, 아스트라하니에 도착했다.거리는 보르가강의 하구에 퍼지고 있었다.러시아인에 있어서는, 만물의 근원인 강이라고 하는 보르가강이, 이 거리에서 카스피해에 흘러든다.여기로부터 열차로 카스피해 서해안을 남하하기로 하고 있었다.그러나 아스트라하니 주변은, 외무성의 도항 정보(위험 정보)로는,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라고 하는 에리어가 되어, 열차가 통과하는 다게스탄 공화국은, 2 단계 높은 「도항의 연기를 추천합니다」라고 하는 에리어가 되어 있었다.인접하는 체첸 공화국, 그리고 오세치아 지방에서는, 러시아 정부에의 반발이 강하고, 다게스탄 공화국에서도 자주 테러가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아스트라하니역에서, 아제르바이잔의 바크-행의 표를 손에 넣었다.열차는 예정 대로, 남쪽을 향하는 선로를 달리기 시작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1_l.jpg

아스트라하니의 거리는 역사의 거리다.1900년대의 전반에 지어진 러시아풍의 벽돌 만들기의 건물도 많다.거리 걸음이 즐겁다.중앙에는, 크레물린으로 불리는 넓은 성이 있어, 주위는 높은 성벽에서 둘러싸여 있다.(안)중에 들어가면, 거기가 하나의 도시에서 만난 것을 알 수 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2_l.jpg

모스크바의 북방에서 약 3700킬로를 흘러 내리는 보르가강.카스피해에 흘러드는 하구는 흐름도 완만하다.석양 속을 배가 한가로이 내려 간다.낮은 몇척의 관광배가 왕래해, 낚시꾼도 모여 온다.물은 더러워져 있었지만, 물고기는 적당히 잡히고 있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3_l.jpg

밤이 되면, 보르가강에 따른 산책길에 사람이 모여 온다.어른은 단지 산책.아이는 롤러 스케이트.어쩐지 매우 건전한 여름의 밤이다.아시아라면, 음식점대가 줄서는 곳(중)이겠지만, 러시아색이 강한 이 거리, 산책길은 단지 걸을 만한 길이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4_l.jpg

바크-로 향하는 열차가 들어 왔다.이 열차는 상트페테르브루쿠로부터 모스크바를 경유해 달려 왔다.아스트라하니역에서, 최후미에 새롭게 1량이 연결되었다.우리들이 탄 것은 그 차량이었다.폭파 테러가 일어나도, 최후미라면 조금은 안전? 그런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5_l.jpg

차량은 러시아의 구식 차량.화장실은 이런 느낌.서양식인가라고도 생각했지만, 미끄럼방지의 요철로, 주저 앉는 스타일이라고 알았다.위험하게 앉아 버리는 곳(중)이었다.그러나 일본의 변좌에 비하면, 대단히 크다.광대한 러시아, 변좌도 컸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6_l.jpg

열차는 다게스탄 공화국에 들어갔다.그리고 일어나 버렸다.앞을 달리고 있던 화물열차가 폭파되었던 것이다.이 해, 벌써 2회 열차 폭파 테러가 일어나고 있었지만, 이 날에…….차장실의 무선으로부터, 긴장한 목소리가 울린다.우리들의 열차는 긴급 정차.그러나 승객은 동요하지 않는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7_l.jpg

버스와 웨건차를 사용해 대체 수송하게 되었다.테러 현장의 반대 측에 멈추어 있는 열차로 옮기는 것이라고 한다.일본이라면 큰 일나고 있겠지만, 담담하게 대체가 시작했다.사람들은 테러에 익숙해 있었다.우리들은 그러한 세계로 나아가고 있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8_l.jpg

바크-로부터 모스크바로 향하는 열차가 멈추어 있었다.우리들이 아스트라하니로부터 탄 열차와는 반대 방향을 향하는 열차였지만, 폭파 테러로 정차.바크-에 돌아오는 변칙의 운행이 되었다.시각표도 아무것도 없다.아제르바이잔 국경에 도착한 것은 이튿날 아침의 7시였지만…….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09_l.jpg

러시아 출국이 거부되어 버렸다.미채옷을 입은 이주의 책임자까지 나타났다.테러범의 국외 도망을 막기 위해서, 외국인의 월경을 멈춘 것일까.표를 준비한 모스크바의 회사와 연락을 한다.「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우리들은 열차를 강판 당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0_l.jpg

이주의 직원과 함께, 국경 앞의 거리, 델 겨이삭띠까지 되돌려졌다.열차로 아스트라하니까지 돌아오라고 말한다.「진한 개등은 정말로 돌아오는 것인가……」라고 의심하고 있는지, 이주의 직원이 매표소까지 붙어 왔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1_l.jpg

돌아오는 것인가…….모처럼 여기까지 왔는데.델 겨이삭띠역에서 표를 응시한다.여기로부터 아스트라하니까지 12시간.또 테러 빈발 지대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위험한 도정이다.화물열차가 폭파된 현장은, 이제(벌써) 통과할 수 있는 것일까.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2_l.jpg

침체했을 때는 밥을 먹을 수 밖에 없다.델 겨이삭띠역의 식당에서 쇠고기 스프와 사라다.빵은 중앙 아시아가 맛이 났다.그래, 여기는 다게스탄 공화국 속이다.이 스프도 다게스탄풍? 검소한 맛이었다.정황 불안은 요리의 진화를 멈추는 것일까.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3_l.jpg

델 겨이삭띠역은 샹들리에가 있는 훌륭함이지만, 상당한 연대물이었다.다게스탄 공화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그만큼 나쁘지는 않았다.그러나 인접하는 체첸의 반정부 세력이 다게스탄 공화국에 비집고 들어가, 러시아에의 테러가 일어나게 되어 갔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4_l.jpg

아스트라하니행의 열차에 탑승한다.차내 판매로 티팍크를 산다.녹차와 홍차의 중간과 같은 맛이었다.뜨거울 때에 마시면 좋지만, 식어 오면 이라 붙는 맛이 된다.「너는 홍차인가 녹차인가?」.설탕도 따라 오지만, 전혀 맞지 않는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5_l.jpg

아스트라하니에서는 비행기로 바크-에 갈 수 있어라고 했다.과연 비행기가 있는지도 모른다.지금부터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인가…….생각해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단지 잘 수 밖에 없다.아직 다게스탄 공화국.언제 테러가 일어나는지도 모른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6_l.jpg

다시 아스트라하니로 돌아왔다.시내의 운하에 「결혼의 다리」라고「애인의 다리」라고 불리는 다리가 있었다.결혼식의 뒤, 여기에 오고, 작은 자물쇠를 걸쳐 열쇠는 운하에 던진다.두 사람의 맹세라고 하는 것이다.이혼하면 건널 수 없는 다리일 것이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7_l.jpg

일요일, 「결혼의 다리」에는 차례차례로 커플이 왔다.인구는 50만명을 넘는 아스트라하니는, 이웃나라의 카자흐스탄에서 온 사람이 대부분 살고 있다.20~30%(은)는 카자흐스탄인이라고 말해지고 있다.국경의 거리라도 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8_l.jpg

커플용으로 마차도 준비되어 있었다.그러나 개점휴업 상태.아스트라하니의 경기도 별로 좋지 않겠지.체첸등의 코카사스 지방의 반정부 조직의 테러에 위협해지고 있는 거리이기도 하다.시내를 순시하는 경관이나 병사가 매우 많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19_l.jpg

문화 센터와 같은 건물전에 행해지고 있던 것은, 코사크 댄스와 같은 춤이었다.러시아 남부에서 태어난 코사크 댄스.아스트라하니는 그 메카의 하나였다고 말해지고 있다.평화로운 풍경이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0_l.jpg

아스트라하니는 캐비어의 산지.카스피해의 쵸우자메의 알이다.현지 슈퍼에 가면, 사람담(병) 4000루블, 약 1만 2000엔이라고 하는 고급품도 있었다.하지만, 매우 사지 못하고, 그 옆의 37루블, 약 100엔의 캐비어를 산다.이것은 진짜? 잘 모르기 때문에, 진짜라고 생각해 먹었습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1_l.jpg

아스트라하니로부터 바크-까지의 비행기의 표는 살 수 있었지만, 우리들의 미스로 놓쳐 버렸다.그 날에 비자가 끊어진다.외국인 등록 오피스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다.그러자(면), 공항에서 만난 청년 다렌(사진 오른쪽)이, 도와 주었다.그는 모스크바에서 일하고 있지만, 휴가로 친가가 있는 아스트라하니로 돌아오고 있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2_l.jpg

특별 비자가 생길 때까지 체재한 호텔.다렌이 찾아내 주었다.나는 감기에 걸려, 외국인 등록 오피스가 열릴 때까지, 이 숙소에 드러누워 있었다.긴 열차여행.러시아 출국도 거절해져 피로가 단번에 나와 버렸을지도 모른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3_l.jpg

호텔의 방은 이상했다.바람이 불면, 천정이 상하에 움직인다.아무래도 세워 청구서가 나쁘고, 천정의 판을 확실히 멈추지 않는 것 같았다.매일, 열이 있는 몸으로, 천정과 창 밖에 퍼지는 골목 안을 바라보고 있었다.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img/110512_img_24_l.jpg

열도 당겨, 이 호텔에서 나오고, 특별 비자를 발급받았다.모스크바에 있으면 「곧바로 국외에 나와라」라고 말해지는 곳(중)이었을 것이다.아스트라하니라고 하는 변경에 있던 덕분에, 특별히 만들어 줄 수 있던 비자였다.

※사진은 2010년 9월 7일~9월 15일의 취재로 촬영한 것입니다
※각국의 현재의 정세에 대해서는, 외무성의 해외하락전홈 페이지등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갱신일:2011년 05월 12일)

http://doraku.asahi.com/earth/clickdeep/110512.html

================================

================================

현지의 거주자에게 있어서는,

테러는 일상다반사인가.

(;′·ω·)

···열차의 여행을 그만두고,

마차의 여행으로 하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일까.

( ′·∀·) b

~ 이상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鉄道の話

全5,213件

141 / 261ページ

  1. 161029 JA 255
  2. 161010 JA 230
  3. 161027 JA 255
  4. 161026 JA 255
  5. 161025 KO 50
  6. 161024 JA 255
  7. 161020 JA 255
  8. 閲覧数 : 3,334
    161019 KO 255
  9. 閲覧数 : 2,639
    161022 JA 60
  10. 161021 JA 255
  11. 161018 JA 255
  12. 161017 JA 255
  13. 161016 JA 230
  14. 161015 JA 255
  15. 161012 JA 255
  16. 161008 JA 255
  17. 161009 JA 255
  18. 161011 JA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