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독일에서 독일군 동방대대의 일원으로 알려진 한국인들의 모습
http://img132.imageshack.us/img132/4995/koreanischersoldatdr2.jpg
曰木군, 소련군을 거쳐 독일군 포로로 미군에 잡힌
조선인의 기구한 삶을 조명한
SBS의 TV 프로그램
1부 http://player.vimeo.com/video/17088018 2부 http://player.vimeo.com/video/17090031 결론은.... 소련 출신의 포로, 자원병등으로 구성되었던 독일의 동방대대(Ost Battalion)의 1인이었던 그는 결국 배신자는 철저히 처단하겠다는 스탈인의 요구에 의해 소련에 다시 송환되어 소련에서 죽음을 당했을 확율이 높은것 같습니다.. 묵념 T.T 정말 기구한 삶을 살아왔고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겨 미국에 까지 포로로 잡혀 왔지만 결국 소련에서 운명을 달리 한것은 japs의 책임이겠지요... 원숭이들은 무엇인가 느끼는게 없습니까?
그나저나 이것은 심하네요...

japs 쪽빠리 만화「Happy Tiger」
주인공이WW2로 일본병·소련병·독일병을 전전하는 설정이
현존 했던 조선인 출신의 독일군 포로와 완전히 같은 설정.

그 외, 너무파크리(PAKURI), COPY가 너무 많아서 웃을 수 있다.
曰木 「Happy Tiger」(1993년)과 조선인 포로 사건 (1944년)과 혹사점. 이하, 파크리(PAKURI), COPY 부분을 발췌.
·주인공이 「대일본 제국 육군의 장교」
·주인공이 「일본병」으로서 「소련군과 싸운다」
·전투에 져 「주인공이 소련군의 병사가 된다」
·주인공이 「소련병」으로서 「독일소 전쟁의 전장」에서 「독일군과 싸운다」
·전투에 져 「주인공이 독일군의 병사가 된다」
·주인공이 「독일병」으로서 「Normandie의 전장」에서 「연합군과 싸운다」
이상, 간단하게 발췌했지만 그 밖에도 의문은 끝이 없다
원숭이들은 사진의 한국인이 japs라고 발작 하는것 같지만
전문가들은 japs가 曰木의 아군인 독일군에게
다시 잡혔을때 曰木에 넘겨지지 않고
독일군으로 절대로 편입 될수가 없었다고 함...
원숭이들은 왜 매일 매일
날조와 pakuri만 합니까?
DNA가 열등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