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차량의 문제점이 발견되어 인도가 늦어져
요금・정차역등의 운행 계획의 발표가 늦을 가능성

【하루카와】경춘선 준고속 급행열차’ITX-청춘’의 12월의 개통 예정이 불투명하다
이것에 수반해, 지역사회로부터의 반발도 사고 있는 요금이나 정차역, 운행 회수등의 종합적인 운행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가 늦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orail에 의하면, 금년 9월부터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준고속 급행열차인 ITX는, 경춘선구간에서 시운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메이커인 현대 로템과 매매 수속이 완료하고 있지 않다.
시운전중에 ITX의 차량에 관련하는 문제등이 발견되어 확인 및 보완 과정을 거치는데 인도가 늦어진다고 전하고 있다.
또.현재, 타지역에서 운행중의 KTXⅡ-야마카와의 경우, 영업 운행 차량이 정지하는 등, 다양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현대 로템으로부터의 인도를 받기 전의 차량 점검의 프로세스를 보다 엄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도 이유가 되어 있다.
Korail 관계자는, ” 아직, 현대 로템으로부터 차량을 맡을 단계에 없는 상태”라고 말한다.
따라서, ”차량의 인도가 끝나지 않기 때문에, 운행 개시일을 설정하지 못하고 내려 요금이나 정차역 등 종합적인 운`^행 계획의 발표에 대해서도 언제가 될까 보증할 수 없는”라고 말한다.
통상, 신규 도입 열차의 경우, 차량 점검에 가세하고, 적어도, 1에서 2개월간의 신호 계통의 체크 등, 실제의 운행과 같은 연습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이번 ITX 청춘의 도입에서는, 기존의 경춘선에 가세하고, 전철까지 노선이 확장되는 만큼, 다양한 철도와 다른 열차와 신호의 체크 등, 면밀한 준비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에 관련하고, Korail 관계자는, ”운행 개시시점은, 차량의 인도 시기에 영향을 받으므로, 8 양 8 편성을 한 번에 매매계약 하는지, 또는 분할해 계약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운행을 실시할까를 생각할 필요가 있어, 현시점에서, 12월부터 운행이 가능할지를 단언할 수 없는 상황”로 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02017008
불량품 KTX2 야마카와의 트라우마가 되어 있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