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R동일본 산하의 토쿄 모노레일 주식회사(본사:도쿄도 미나토구)는 10일, 토쿄 모노레일 하네다 공항선이 개업 50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회로, 17년만이 되는 신형 차량 「10000형」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2014년 7월부터 차례차례 도입해, 1000형을 옮겨놓는다.




10000형은, 현재 달리고 있는 2000형을 베이스로, 신개발 보르스타레스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의 채용이나 좌석 쿠션·바닥재의 재질 변경에 의해 경량화를 실현, 신냉매 마이크로 컴퓨터 제어 냉방이나 LED 차내 조명·전조등을 채용해, 더욱 에너지 절약화를 실현하고 있다.또, 도쿄국제공항(하네다 공항)이 재국제화 하고 처음으로 도입하는 차량인 것으로부터, 4국어(일·영·중·한)에 대응한 LCD식 여객 안내 표시장치나 슈트 케이스 두는곳의 증설도 행해지고 있다.그 외, 긴급시에 대비해 차재 배터리를 2배에 증량, 자동 점검 기능을 탑재한 것 외, 차량 화재에 대비해 차량간에 관통문을 설치하는 등 안전 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새롭게 도입되는 10000형이, 2000형과 함께 2020년 올림픽·패럴림픽 도쿄 대회 시에, 도쿄의 현관문의 얼굴로서 활약하는 것은 틀림없다.
덤:도쿄 근교 노선도

실선과●의 파선:개업이 끝난 노선
■의 파선:2030년경까지 개업의 가능성이 있는 노선